어쩌면, 외줄이 아닐지도 몰라.
by 라키난
카테고리
아하하하하하하하.

컴퓨터를 켜보니 폴더가 통째로 사라졌다! 어떻게 하지?

  ->싸운다
     이야기한다
     도망친다
     숨는다


생각대로 했다간
'뭘 그런 걸 갖고' '동생이랑' '그 나이에' '네가 참아야지' 라는 말이나 들을테고,
나 역시 '그런다고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' '이런 거에 목숨 걸 건 아니잖아' 라는 생각이 드는데.
그래도 너무 분해서 눈물이 줄줄 난다. 간만에 어이없고 서럽네.

by 라키난 | 2009/11/08 11:38 | 덧글(2)
La Celtique.

간만에 외식했습니다. 집밥과 도시락에서 벗어나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.



이어지는 내용
by 라키난 | 2009/10/30 13:22 | 感想 | 트랙백 | 덧글(4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최근 등록된 덧글
라이프로그
rss

skin by 이글루스